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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포대 넘어지는 바람에' 제설 작업하던 女공무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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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천시 작성일13-02-05 10:13 조회7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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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제설작업을 준비하던 부천시 공무원이 염화칼슘 포대에 깔려 전신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4일 부천시,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5분께 부천시 오정구 삼정고가교 아래 건설자재창고에서 원종2동 주민센터 소속 장모(47·행정8급)씨가 염화칼슘 25㎏짜리 포대를 옮기던 중 대량의 포대가 쓰러져 바닥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동행한 공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내동119구급대에 의해 부천순천향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순천향대학병원 의료진의 진단 결과 목과 갈비뼈, 허리, 골반 등 전신 골절로 인해 내장 출혈 등이 발생했다는 소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장씨는 간 손상과 폐출혈 등이 진행돼 수면제 투여 등의 시술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원종2동 주민자치센터의 한 직원은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어떻게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다”면서 “정말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다. 속히 건강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장씨의 치료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성금 모금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공무 중 상해 신청 등 여러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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